1월 30일 천장전대 고세이저 프리미어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새전대 발표회&전대쇼는 2005년 마지레인저 부터 매년 가고 있어서,
벌써 횟수로도 6년째이군요^^
올해부터 전대쇼가 '스카이시어터'가 아닌, 전용 실내극장인 'G-ROSSO'에서 하게 되어,
좌석도 전석 예매 지정좌석제로 바뀌여 버렸답니다;;
덕분에 전처럼 표를 구할려고 철야를 하거나 새벽바람부터 무장을 하고 기다릴 필요는 없게 되었지만,
예매를 하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사태가..
좌석은 직접 선택 할수 없고, 지정 기간에 예매를 하면 추첨을 통해 좌석이 배정된다고 하네요.
게다가 선착순이 아니기때문에 자리가 어디가 될지는 순전히 운......
거기에 예매자가 많으면 표를 구할수 있을지도 운에 맡겨야 하죠;;
더 절망적인건 원래 1500엔 했던 표값이 전용실내 극장이 생기면서 무려 2300엔으로 올랐답니다.
됐으니깐 걍 스카이 시어터 돌려줘........oTL
이런 시스템 때문에 일본에 거주 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표도 예전보다 구하기 힘들게 되었죠;;
언제부터 예매가 시작되나 도쿄돔시티 홈페이지를 매일 체크 한다고 했는데,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예매기간 마감;;;;;
예매 기간이 되면 홈페이지에 잘 보이는 곳에 공지가 뜰거라 생각해 매일 대충 체크 했었는데 그냥 평범한 텍스트로 공지가 올라와서 미처 눈치를 못챈채 예매 마감이...;;;
전 보통 매년 새전대 프리미어 발표회와 현전대 전사쇼를 같은 날 봐 왔었는데, 이번엔 전사쇼랑 프리미어 발표회 표도 전부 못 구해서 갈지말지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예전보다 덕심도 많이 다운됐고..
신켄저만 해도, 작년 프리미어 발표회를 보고 덕심을 충전해 처음 몇달은 열심히 봤는데...
몇편이 지나도 이야기 진행은 커녕 오리가미만 줄창 나와 장사만 나는 것 같아 안보게 됐죠-,.-;;;;
최근엔 다시 보기 시작했지만요..ㅎㅎ
안갈려고 하다가 그래도 매년 새전대 발표회를 봐온 임무감(?)도 생기고 2주 빨리 고세이저를 볼 수 있는 메리트도 있고, 일반인 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빨리 고세이저를 보는 의의도 있고 해서 도쿄돔 시티로 향했답니다.
디카 충전을 열심히 해두고 배터리를 안가져오는 뻘짓(;;)으로 인해 폰카로 찍은 발사진 몇장..ㅠㅠ
올해도 어김없이 프리미어 발표회가 열리는 프리즘 홀.
전 언제나 프리미어 발표회는 첫날 첫 공연을 본답니다.
새전사들이 전사로서 처음 사람들 앞에 서는 공연이라,
잔뜩 긴장한 전사들을 볼 수 있답니다 후훗..^^


이 날이 신켄저vs고온저 극장판이 공개 되는 날이라,
올해엔 신켄저와 고온저가 전시되어 있네요.
저 로봇은 신켄저 로봇과 고온저 로봇이 합체한 형태??
많이 조잡해 보이능..;;;-,.-
매년 전시되는 새전사 코스튬.
이 재킷은 반다이 패션넷에서 각 맴버별로 500벌 한정으로 판다고 하네요.
가격은 19,000엔. 생각보다(!) 싸군요.
하지만 맴버별로 착용하는 액세서리나 아이템도 판다는 사실..
이거 다 마스터 할려면 돈 꽤나 나가겠는데요.
관심있는 분은 반다이 패션 넷 한번 방문해 보시길..^ㅅ^
http://www.bandai-fashion.jp/goseijya.html
이런저런 굿즈가 많이 전시 되어 있었는데,
배터리를 안가져 온 충격으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답니다.ㅠㅠ

새로생긴 전대 전용극장 G-ROSSO.
티켓을 못구해서 이 날 보진 못했답니다ㅠㅠ;;
그래도 신켄저 쇼는 몇달 하니깐 티켓 구하면 천천히 봐야겠네요.
새전대 발표회&전대쇼는 2005년 마지레인저 부터 매년 가고 있어서,
벌써 횟수로도 6년째이군요^^
올해부터 전대쇼가 '스카이시어터'가 아닌, 전용 실내극장인 'G-ROSSO'에서 하게 되어,
좌석도 전석 예매 지정좌석제로 바뀌여 버렸답니다;;
덕분에 전처럼 표를 구할려고 철야를 하거나 새벽바람부터 무장을 하고 기다릴 필요는 없게 되었지만,
예매를 하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사태가..
좌석은 직접 선택 할수 없고, 지정 기간에 예매를 하면 추첨을 통해 좌석이 배정된다고 하네요.
게다가 선착순이 아니기때문에 자리가 어디가 될지는 순전히 운......
거기에 예매자가 많으면 표를 구할수 있을지도 운에 맡겨야 하죠;;
더 절망적인건 원래 1500엔 했던 표값이 전용실내 극장이 생기면서 무려 2300엔으로 올랐답니다.
됐으니깐 걍 스카이 시어터 돌려줘........oTL
이런 시스템 때문에 일본에 거주 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표도 예전보다 구하기 힘들게 되었죠;;
언제부터 예매가 시작되나 도쿄돔시티 홈페이지를 매일 체크 한다고 했는데,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예매기간 마감;;;;;
예매 기간이 되면 홈페이지에 잘 보이는 곳에 공지가 뜰거라 생각해 매일 대충 체크 했었는데 그냥 평범한 텍스트로 공지가 올라와서 미처 눈치를 못챈채 예매 마감이...;;;
전 보통 매년 새전대 프리미어 발표회와 현전대 전사쇼를 같은 날 봐 왔었는데, 이번엔 전사쇼랑 프리미어 발표회 표도 전부 못 구해서 갈지말지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예전보다 덕심도 많이 다운됐고..
신켄저만 해도, 작년 프리미어 발표회를 보고 덕심을 충전해 처음 몇달은 열심히 봤는데...
몇편이 지나도 이야기 진행은 커녕 오리가미만 줄창 나와 장사만 나는 것 같아 안보게 됐죠-,.-;;;;
최근엔 다시 보기 시작했지만요..ㅎㅎ
안갈려고 하다가 그래도 매년 새전대 발표회를 봐온 임무감(?)도 생기고 2주 빨리 고세이저를 볼 수 있는 메리트도 있고, 일반인 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빨리 고세이저를 보는 의의도 있고 해서 도쿄돔 시티로 향했답니다.
디카 충전을 열심히 해두고 배터리를 안가져오는 뻘짓(;;)으로 인해 폰카로 찍은 발사진 몇장..ㅠㅠ

전 언제나 프리미어 발표회는 첫날 첫 공연을 본답니다.
새전사들이 전사로서 처음 사람들 앞에 서는 공연이라,
잔뜩 긴장한 전사들을 볼 수 있답니다 후훗..^^


이 날이 신켄저vs고온저 극장판이 공개 되는 날이라,올해엔 신켄저와 고온저가 전시되어 있네요.
저 로봇은 신켄저 로봇과 고온저 로봇이 합체한 형태??
많이 조잡해 보이능..;;;-,.-

이 재킷은 반다이 패션넷에서 각 맴버별로 500벌 한정으로 판다고 하네요.
가격은 19,000엔. 생각보다(!) 싸군요.

이거 다 마스터 할려면 돈 꽤나 나가겠는데요.
관심있는 분은 반다이 패션 넷 한번 방문해 보시길..^ㅅ^
http://www.bandai-fashion.jp/goseijya.html

배터리를 안가져 온 충격으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답니다.ㅠㅠ


티켓을 못구해서 이 날 보진 못했답니다ㅠㅠ;;
그래도 신켄저 쇼는 몇달 하니깐 티켓 구하면 천천히 봐야겠네요.
고세이저 프리미어 발표회 감상.
프리미어 발표회는 매년 레퍼토리가 똑!같답니다.
시작하기전 대형 스크린으로 전대관련CF 상영 -> 사회자가 나와 자기소개 -> 갑자기 괴물이 출연해 날뜀 -> 사회자의 지휘에 맞춰서 관객들이 전사를 부름 -> 전사등장해서 화려한 액션과 무기들로 적들을 물리침 -> 대형 스크린으로 새전대 1화의 몇장면과 새전대 소개 -> 전사들이 나와 자기소개와 토크 -> 현전사가 나와 전사들을 격려해줌 -> 새전사들이 선배 전사들에게 노고의 꽃다발 전달 -> 오프닝 부른 가수가 나와서 라이브 -> 전사 클로징 멘트
그리고 매년마다 느끼는 것은,
무척 긴장해 있는 새전사와 그에비해 확연히 차이가 나는 1년의 연록이 느껴지는 여유로운 현전사의 대비..
신켄저가 무대에서 까부는 걸 보니까,
1년 전에는 신켄저가 저 자리에서 쫄고 있던 게 떠올라 웃음이ㅋㅋ
뭐, 고세이저도 1년 후엔 신켄저 자리에서 까불고 있겠지만요 ㅎㅎ
새전사는 프리미어 발표회에서 처음으로(선전 빼고) 사람들에게 공개되는거라, 거의 듣보잡....(......)
그래서 호응도 매우 낮아서 안그래도 무대 경험이 별로 없는 신인이나 마찬가지인 배우들이 주눅 둘 수 밖에 없죠.
그에비해 1년동안 활약한 현전사들은 인지도도 높고 호응도 쩔고 1년 동안의 노하우가 쌓여 기가 살아 확연히 대비가 되더군요.
그런데 이게 매년 되풀이 되는 일이라 까불고 있는 현전사들을 보면 정말 1년전의 그 애송이 전사들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어 재미있답니다 ㅎㅎ
전 고세이저 프리미어 발표회 보러 가기전까진 배우 얼굴도 전혀 모르고 현장에서 처음 봤는데,
처음 보고 느낀 생각은..
핑크&옐로 - 미모가 쩔음 ㅎㄷㄷ. 데카레인저 급의 트윈캠엔젤 기대.
옐로 - 쇼로 봐선 약간 새침데기 아가씨. 캐릭이 왠지 마음에 듦. 배우도 다른 애들보다 무대가 능숙함. 혹시 경력자??
블랙&블루 - 너무 호리호리함;;; 저래서 제대로 싸우겠나. 사실 레드 보고 놀라서 블랙 블루는 별로 기억에 안남아 있음 ㅋㅋ
레드 - 완죤 깜놀ㅋㅋㅋ 키 완죤 작음;; 거짓말 안하고 여자들이랑 키가 똑같음..
덕분에 키도 몸매도 아담하고 얼굴도 귀여움상이라서 BL동인지 대거 쏟아질 기세.
중간에 신켄레드가 말 시켰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한숨을 크게 쉬어서 신켄 애들 뒤집어짐.
오프닝 - NoB씨가 부름. 개인적으로 오프닝이라기보단 싸울때 나오는 전투송 같은 느낌이 강했음. 오프닝 치곤 임펙트가 부족한 느낌.
신켄저-전체적으로 레드랑 골드가 말을 많이 함. 둘이 참 잘 어울림. 레드는 극중에서 과묵하고 카리스마가 넘치는데 무대에서는 말많고 웃음도 많고 심지어 바보끼까지 있어서 재미있었음. 옐로가 멘트할때 열혈 삼촌들이 소리 질러서 옐로가 좀 무안해 했음ㅋㅋ 남자중에 레드가 제일 인기 많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치아키 부르는 목소리가 많았음.
처음에 갈지 말지 많이 망설였는데, 역시 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심 충전해서 몇달은 재밌게 볼 듯 하지만, 현장에서 프로모션 비디오를 봤더니 이거 카드로 싸우네요? -,.-;;
또 스토리 진행은 안하고 몇달동안 카드장사로 우려먹을듯한............
어쨋건 요번 주말에 신켄도 마지막 편이네요.
프리미어 발표회에서 솔직히 신켄에 더 눈이 갔는데, 마지막에 나올 배우 액션도 그렇고 기대 됩니다^^
프리미어 발표회는 매년 레퍼토리가 똑!같답니다.
시작하기전 대형 스크린으로 전대관련CF 상영 -> 사회자가 나와 자기소개 -> 갑자기 괴물이 출연해 날뜀 -> 사회자의 지휘에 맞춰서 관객들이 전사를 부름 -> 전사등장해서 화려한 액션과 무기들로 적들을 물리침 -> 대형 스크린으로 새전대 1화의 몇장면과 새전대 소개 -> 전사들이 나와 자기소개와 토크 -> 현전사가 나와 전사들을 격려해줌 -> 새전사들이 선배 전사들에게 노고의 꽃다발 전달 -> 오프닝 부른 가수가 나와서 라이브 -> 전사 클로징 멘트
그리고 매년마다 느끼는 것은,
무척 긴장해 있는 새전사와 그에비해 확연히 차이가 나는 1년의 연록이 느껴지는 여유로운 현전사의 대비..
신켄저가 무대에서 까부는 걸 보니까,
1년 전에는 신켄저가 저 자리에서 쫄고 있던 게 떠올라 웃음이ㅋㅋ
뭐, 고세이저도 1년 후엔 신켄저 자리에서 까불고 있겠지만요 ㅎㅎ
새전사는 프리미어 발표회에서 처음으로(선전 빼고) 사람들에게 공개되는거라, 거의 듣보잡....(......)
그래서 호응도 매우 낮아서 안그래도 무대 경험이 별로 없는 신인이나 마찬가지인 배우들이 주눅 둘 수 밖에 없죠.
그에비해 1년동안 활약한 현전사들은 인지도도 높고 호응도 쩔고 1년 동안의 노하우가 쌓여 기가 살아 확연히 대비가 되더군요.
그런데 이게 매년 되풀이 되는 일이라 까불고 있는 현전사들을 보면 정말 1년전의 그 애송이 전사들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어 재미있답니다 ㅎㅎ
전 고세이저 프리미어 발표회 보러 가기전까진 배우 얼굴도 전혀 모르고 현장에서 처음 봤는데,
처음 보고 느낀 생각은..
핑크&옐로 - 미모가 쩔음 ㅎㄷㄷ. 데카레인저 급의 트윈캠엔젤 기대.
옐로 - 쇼로 봐선 약간 새침데기 아가씨. 캐릭이 왠지 마음에 듦. 배우도 다른 애들보다 무대가 능숙함. 혹시 경력자??
블랙&블루 - 너무 호리호리함;;; 저래서 제대로 싸우겠나. 사실 레드 보고 놀라서 블랙 블루는 별로 기억에 안남아 있음 ㅋㅋ
레드 - 완죤 깜놀ㅋㅋㅋ 키 완죤 작음;; 거짓말 안하고 여자들이랑 키가 똑같음..
덕분에 키도 몸매도 아담하고 얼굴도 귀여움상이라서 BL동인지 대거 쏟아질 기세.
중간에 신켄레드가 말 시켰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한숨을 크게 쉬어서 신켄 애들 뒤집어짐.
오프닝 - NoB씨가 부름. 개인적으로 오프닝이라기보단 싸울때 나오는 전투송 같은 느낌이 강했음. 오프닝 치곤 임펙트가 부족한 느낌.
신켄저-전체적으로 레드랑 골드가 말을 많이 함. 둘이 참 잘 어울림. 레드는 극중에서 과묵하고 카리스마가 넘치는데 무대에서는 말많고 웃음도 많고 심지어 바보끼까지 있어서 재미있었음. 옐로가 멘트할때 열혈 삼촌들이 소리 질러서 옐로가 좀 무안해 했음ㅋㅋ 남자중에 레드가 제일 인기 많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치아키 부르는 목소리가 많았음.
처음에 갈지 말지 많이 망설였는데, 역시 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심 충전해서 몇달은 재밌게 볼 듯 하지만, 현장에서 프로모션 비디오를 봤더니 이거 카드로 싸우네요? -,.-;;
또 스토리 진행은 안하고 몇달동안 카드장사로 우려먹을듯한............
어쨋건 요번 주말에 신켄도 마지막 편이네요.
프리미어 발표회에서 솔직히 신켄에 더 눈이 갔는데, 마지막에 나올 배우 액션도 그렇고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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